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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강보험료 계산기

2026년 건강보험료율 기준 직장·지역가입자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 2026년 건강보험료율 — 건강보험 3.595% (근로자 부담) / 장기요양 0.9448% (근로자 부담)
※ 비과세 수당(식대 월 20만원 등)은 제외한 금액을 입력하세요. 건강보험 상한액: 보수월액 12,705,698원
월 건강보험료 (근로자 부담)
※ 지역가입자는 소득·재산·자동차를 점수로 환산해 보험료를 계산합니다. 간이 계산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

📌 2026년 건강보험료 완벽 가이드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로 나뉩니다. 직장인은 보수월액에 보험료율을 곱해 계산하고, 회사와 절반씩 부담합니다. 지역가입자는 소득·재산·자동차를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2026년 건강보험료율

건강보험료: 보수월액의 7.09% (근로자 3.545%, 사용자 3.545%). 장기요양보험료: 건강보험료의 12.95% (근로자 절반 부담). 실제 근로자 부담 = 건강보험 3.545% + 장기요양 약 0.459% = 약 4.0% 수준.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직장가입자의 가족(배우자, 부모, 자녀 등)은 별도 보험료 없이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단, 연간 소득 2천만원 이하, 재산세 과세표준 5억4천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피부양자 자격 박탈 시 지역가입자로 전환됩니다.

건강보험 환급과 정산

연말에 보수가 확정되면 보험료를 정산합니다. 연봉이 증가했다면 추가 납부, 감소했다면 환급이 발생합니다. 퇴직 후 임의계속가입 신청(최대 36개월) 시 직장가입자 보험료 수준으로 유지 가능합니다.

2026년 건강보험 주요 혜택

MRI·초음파 건강보험 적용 범위 확대, 비급여 항목 관리 강화가 진행 중입니다. 본인부담 상한제로 연간 본인 부담금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소득 구간별 87~780만원).

Q. 직장 건강보험과 지역 건강보험 어떻게 다른가요?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 기준으로 산정되고 회사가 절반을 부담합니다. 지역가입자는 소득·재산·차량 등을 종합해 부과되며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일반적으로 직장가입자가 훨씬 유리합니다.
Q. 프리랜서·자영업자 건강보험료는?
지역가입자로 분류되어 소득, 재산(주택·토지 등), 자동차를 기준으로 보험료가 산정됩니다. 직장가입자에 비해 보험료 부담이 클 수 있으며, 소득이 낮다면 납부 유예나 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퇴직 후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퇴직 후 직장가입자 자격이 상실됩니다. ① 가족의 피부양자로 등록, ② 임의계속가입(퇴직 전 보험료 수준 유지, 최대 36개월), ③ 지역가입자 전환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건강보험료 본인부담 상한제란?
1년간 본인이 부담한 의료비(비급여 제외)가 소득 구간별 상한액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환급받는 제도입니다. 저소득층은 87만원, 고소득층은 780만원이 상한이며, 초과분은 이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자동 환급합니다.